SKT정보이용료현금화 메뉴 위치
메뉴 이름을 아셔도 그 이름이 화면 어디에 붙어 있는지 모르면 찾는 데 한참 걸립니다. 이 페이지는 첫 화면을 여시는 순간부터 해당 줄이 눈에 들어올 때까지, 누르시는 자리를 차례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메뉴 위치 요약
앱과 웹은 같은 자료를 다른 배치로 보여 줍니다. 두 경로를 나란히 적어 두었으니 지금 손에 잡히는 쪽부터 따라오시면 됩니다.
앱에서 여시는 자리
앱을 여시면 맨 위에 이번 달 예상 금액이 크게 뜨고, 그 바로 아래에 요금과 관련된 묶음이 놓입니다. 이 묶음이 첫 화면에서 두 번째 덩어리라고 기억해 두시면 다음부터 헤매지 않으십니다.
묶음 안에 이용 내역으로 들어가는 줄이 있고, 그 안에서 다시 항목별로 나뉩니다. 정보이용료 성격의 결제는 통화나 데이터와 같은 줄이 아니라 그 아래쪽에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웹에서 여시는 자리
웹으로 들어가시면 위쪽 가로 메뉴에서 요금 관련 탭을 고르신 뒤 왼쪽 세로 목록을 보십니다. 앱에서 두 번 눌러 들어가던 자리가 여기서는 목록의 한 줄로 펼쳐져 있습니다.
웹은 조회 기간을 직접 넣을 수 있는 칸이 표 위쪽에 붙어 있습니다. 이 칸을 먼저 맞춰 두고 조회를 누르셔야 원하시는 달의 줄이 나옵니다.
줄이 안 보일 때 볼 곳
줄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시는 경우의 대부분은 묶음이 접혀 있는 상태였습니다. 묶음 오른쪽 끝의 화살표나 더보기 표시를 한 번 누르시면 숨어 있던 줄이 아래로 펼쳐집니다.
그래도 없으면 조회 기간을 보십시오. 기본값이 이번 달로 잡혀 있는데 찾으시는 결제가 지난달 것이면 목록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 기간을 넓히시고 다시 조회하십시오.
이름이 다를 때 읽는 법
앱 버전이 바뀌면 줄 이름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이름이 다르더라도 첫 화면에서 두 번째 덩어리라는 위치는 잘 바뀌지 않으니, 낱말보다 자리를 기준으로 찾으십시오.
웹의 항목 이름은 앱보다 길게 적혀 있어 오히려 알아보기 쉽습니다. 앱에서 이름이 헷갈리시면 웹에서 긴 이름을 확인하신 뒤 다시 앱으로 돌아오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리를 기억해 두는 요령
한 번 찾으신 자리는 다음에 여실 때도 같습니다. 처음 한 번만 순서를 따라와 보시면 두 번째부터는 세 번 안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이어서 보시면 좋은 화면
이 화면 다음으로 자주 여시는 자리를 모았습니다.
자리를 찾다 자주 나온 질문
메뉴를 찾다 막히신 분들이 자주 물어보신 것입니다.
첫 화면에서 두 번째 덩어리가 어디인가요?
앱을 여시면 맨 위에 인사말이나 회선 이름이 있고, 그 아래 이번 달 예상 금액이 큰 글씨로 놓입니다. 이 금액 상자가 첫 번째 덩어리입니다. 손가락으로 한 번 밀어 내리시면 바로 이어서 요금과 이용에 관한 줄들이 묶여 있는 상자가 나오는데, 이것이 두 번째 덩어리입니다. 여기에는 보통 청구 내역, 이용 내역, 한도와 관련된 줄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상자 제목은 버전마다 다르지만 안에 든 줄의 성격은 같습니다. 세 번째부터는 혜택이나 가입 상품 같은 다른 성격의 상자가 이어지므로, 요금과 관련된 것을 찾으실 때는 세 번째 아래로 내려가실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을 아래로 많이 내려가셨다면 대개 지나치신 것이니 다시 위로 올려 두 번째 상자를 보십시오. 상자가 접혀 있으면 제목만 보이고 줄이 감춰져 있으니, 제목 오른쪽 끝을 한 번 눌러 펼치신 뒤 확인하시면 됩니다. 혹시 상자 순서가 아예 다르게 보이신다면 앱이 아니라 다른 화면을 열고 계신 것일 수 있습니다. 화면 맨 아래에 탭이 늘어서 있는지, 위쪽에 주소 칸이 있는지를 보시면 앱인지 웹인지 바로 구분이 됩니다.
앱과 웹 중 어느 쪽이 편한가요?
무엇을 하시려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지금 상태를 빨리 보시려면 앱이 낫고, 여러 달을 늘어놓고 비교하시려면 웹이 낫습니다. 앱은 최근 것부터 위에 쌓여 있어 방금 일어난 일을 확인하기에 좋지만, 기간을 넓히면 목록이 길어져 손가락을 많이 쓰시게 됩니다. 웹은 표가 넓게 펼쳐지고 기간 칸을 직접 넣을 수 있어 한 화면에 여러 줄을 담기 좋습니다. 대신 로그인 절차가 한 단계 더 있고, 작은 화면에서는 표가 옆으로 잘려 보일 수 있습니다. 두 화면의 숫자가 다르게 보인다면 대개 기간 설정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니, 비교하실 때는 양쪽 기간을 같게 맞추십시오. 저희에게 물어보실 때도 어느 쪽 화면을 보고 계신지 함께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같은 이름의 줄이 두 화면에서 다른 자리에 있어서, 어느 쪽인지에 따라 안내드릴 경로가 달라집니다. 덧붙이면 두 화면을 동시에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한 번에 하나만 여시고, 그 화면에서 얻은 값을 적어 두신 뒤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시는 편이 훨씬 덜 헷갈립니다. 값을 적으실 때는 숫자와 함께 그 화면 이름도 같이 적어 두십시오.
로그인 없이 볼 수 있는 부분도 있나요?
안내 문서나 공지처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화면은 로그인 없이도 보실 수 있습니다. 기준이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 언제 바뀌었는지 같은 내용은 여기서 확인이 됩니다. 다만 본인 회선의 숫자는 로그인하셔야 나옵니다. 이번 달에 얼마가 쌓였는지, 남은 칸이 얼마인지 같은 값은 회선을 특정해야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로그인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느 방식으로 들어가시든 열리는 화면은 같습니다. 다만 간편 인증으로 들어가시면 일부 화면에서 추가 확인을 한 번 더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용 기기에서 여실 때는 확인이 끝난 뒤 반드시 나가기를 누르십시오. 화면만 닫으면 접속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로그인 자체가 되지 않으시면 그것은 화면 위치의 문제가 아니라 계정 문제이므로, SKT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열려 있는 화면을 오래 두셨다가 다시 보시면 로그인이 풀려 빈 화면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자리를 잘못 찾으신 것이 아니니 다시 들어가신 뒤 같은 경로를 밟으시면 됩니다. 공개된 문서만 보실 계획이면 로그인 자체를 하지 않으시는 편이 오히려 빠릅니다.
메뉴를 즐겨찾기에 둘 수 있나요?
버전에 따라 첫 화면을 손보실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자주 여시는 줄을 위로 끌어 올리거나 상자 순서를 바꾸는 방식인데, 이 기능이 있는 버전이면 요금 상자를 맨 위로 올려 두시면 편합니다. 기능이 없는 버전이라면 웹 쪽에서 해당 화면 주소를 즐겨찾기에 넣어 두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로그인이 풀린 상태에서 그 주소로 들어가시면 로그인 화면으로 먼저 넘어갑니다. 휴대폰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만드는 방법도 있지만, 앱이 갱신되면 연결이 끊길 수 있어 오래 쓰기에는 불안정합니다. 가장 확실한 것은 자리를 외워 두시는 것입니다. 첫 화면에서 두 번째 상자, 그 안의 이용 내역 줄이라는 순서는 버전이 바뀌어도 잘 유지됩니다. 즐겨찾기를 어디에 두셨든 화면에 들어가신 뒤에는 조회 기간을 한 번 확인하시는 습관을 같이 두시면 좋습니다. 덧붙여, 첫 화면을 손보실 수 있는 버전이라도 너무 많이 끌어 올려 두시면 오히려 어디에 무엇을 두었는지 잊게 됩니다. 정말 자주 여시는 한두 줄만 올려 두시는 편이 오래 쓰기에 좋습니다.
찾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대개는 화면을 위아래로 훑으며 이름을 읽으시기 때문입니다. 이름을 읽는 대신 상자 단위로 세면서 내려가시면 훨씬 빠릅니다. 첫 번째는 금액 상자, 두 번째는 요금 상자라는 식입니다. 또 하나는 접힘 표시를 지나치는 경우입니다. 상자 제목만 보고 안에 아무것도 없다고 판단하시면 그 아래에 있는 줄을 못 보고 넘어가시게 됩니다. 제목 오른쪽 끝을 한 번 눌러 보십시오. 조회 기간을 매번 새로 맞추셔야 하는 것도 시간이 걸리는 이유입니다. 웹에서는 기간이 기억되는 경우가 있으니 여러 번 보실 일이 있으면 웹을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리고 화면을 여실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찾지 마시고, 한 번 도착하신 자리에서 뒤로 가기만 눌러 오가시면 경로를 다시 밟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도 오래 걸리시면 지금 보이는 상자 이름 두세 개를 알려 주십시오. 그 조합만으로도 어느 버전인지 대개 알 수 있어, 몇 번을 누르시면 되는지 숫자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름을 외우시는 것보다 상자 번호와 접힘 표시 두 가지만 익혀 두시면 됩니다. 이 두 가지는 버전이 바뀌어도 거의 그대로라, 다음에 앱이 새로 단장해도 같은 방법으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지금 화면에서 막히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첫 화면에 보이는 묶음 이름을 알려 주시면 그다음 누르실 자리를 짚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