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정보이용료현금화 화면 이동
같은 숫자를 보시는데도 사람마다 다른 값을 말씀하시는 이유는 대개 화면을 여신 순서가 달라서입니다. 이 페이지는 어떤 차례로 열어야 값이 흔들리지 않는지,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은 어디인지를 짚어 드립니다.
이동 순서 요약
순서는 네 걸음입니다. 회선을 확인하고, 기간을 맞추고, 목록을 펼치고, 건별로 들어가는 차례입니다. 이 중 하나만 건너뛰셔도 뒤의 값이 흔들립니다.
첫 걸음은 회선 확인입니다
화면을 열자마자 오른쪽 위에 뜨는 이름부터 보십시오. 여기가 본인 명의인지 아닌지에 따라 그 아래 모든 화면에서 보이는 줄이 달라집니다. 이름이 낯설면 더 내려가실 필요가 없습니다.
결합으로 여러 회선이 묶여 있으면 회선을 고르는 칸이 따로 생깁니다. 이 칸을 그대로 두신 채 다른 회선의 값을 찾으시면 당연히 나오지 않습니다. 칸을 먼저 바꾸십시오.
둘째 걸음은 기간 맞추기입니다
다음은 조회 기간입니다. 기본값이 이번 달인지 최근 몇 달인지가 화면마다 다르게 잡혀 있어, 여기를 확인하지 않으시면 합계가 크게 달라 보입니다.
결제일 기준으로 묶는 화면과 청구월 기준으로 묶는 화면이 따로 있습니다. 두 화면을 비교하실 생각이면 기준부터 같게 맞추셔야 숫자가 겹칩니다.
셋째 걸음은 목록 펼치기입니다
그다음 목록을 펼치십시오. 접힌 상태에서는 합계 한 줄만 보이고 그 안에 든 건별 줄은 감춰져 있습니다. 제목 오른쪽 끝을 한 번 누르시면 아래로 열립니다.
펼친 뒤에는 정렬 기준을 보십시오. 날짜순인지 금액순인지가 위쪽 작은 글씨에 적혀 있고, 이것을 모르신 채 위에서부터 읽으시면 순서를 잘못 이해하게 됩니다.
넷째 걸음은 건별로 들어가기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줄을 눌러 건별 화면으로 들어가십시오. 여기에만 결제 시각과 승인 번호가 있고, 앞 화면에서는 날짜까지만 보입니다.
건별 화면에서 뒤로 나오시면 목록이 처음 상태로 되돌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건을 보실 때는 하나 볼 때마다 값을 적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걸음을 건너뛰면 생기는 일
네 걸음을 한 번 밟아 보시면 다음부터는 두 걸음만으로도 원하시는 값에 닿습니다. 회선과 기간만 확인되면 나머지는 손에 익습니다.
이 순서 다음에 여는 화면
이 순서를 마치신 뒤 이어서 보시는 화면입니다.
순서를 두고 자주 나온 질문
순서를 밟다 멈추신 분들이 물어보신 것을 모았습니다.
순서를 바꿔서 열면 어떻게 되나요?
값이 틀리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다만 무엇을 보고 계신지 스스로 헷갈리게 됩니다. 예를 들어 기간을 맞추지 않고 목록부터 펼치시면 화면에는 최근 몇 달치가 섞여 있는데 이번 달로 착각하시기 쉽습니다. 반대로 회선을 확인하지 않고 기간부터 맞추시면, 줄이 비어 있을 때 그것이 결제가 없어서인지 다른 회선을 보고 계셔서인지 알 수 없습니다. 순서를 정해 둔 이유는 앞 걸음이 뒤 걸음의 전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회선이 정해져야 기간이 의미가 있고, 기간이 정해져야 목록의 합계가 의미가 있습니다. 이미 순서를 흐트러뜨려 여신 상태라면 처음부터 다시 밟으실 필요는 없고, 회선 이름과 기간 두 가지만 지금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 두 가지가 맞으면 지금 보고 계신 목록은 믿으셔도 됩니다. 값을 적어 두실 때 그 두 가지를 함께 적어 두시면 나중에 다시 볼 때도 같은 조건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저희에게 물어보실 때도 이 두 가지를 같이 알려 주시면 확인이 훨씬 빨라집니다. 덧붙이면, 값을 적어 두실 때 회선 이름과 기간을 함께 적어 두시면 며칠 뒤에 다시 보셔도 같은 조건을 재현하실 수 있습니다.
중간에 뒤로 나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대개 바로 앞 화면으로 돌아가고, 회선과 기간 설정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다시 밟으셔야 하는 것은 목록을 펼치는 동작 정도입니다. 다만 앱을 완전히 닫았다가 여시면 설정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회선 이름과 기간을 다시 보셔야 합니다. 웹은 같은 창에서 뒤로 가기를 하시면 조회 조건이 남아 있는 편이지만, 새 창으로 여시면 처음 상태로 시작합니다. 여러 건을 확인하실 때는 건별 화면에서 값을 적고 뒤로 나오는 일을 반복하시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목록이 맨 위로 올라가 버리는 일이 잦습니다. 그래서 위에서부터 차례로 보시는 것보다, 확인할 줄의 날짜를 미리 적어 두고 그 날짜만 찾아 들어가시는 편이 덜 번거롭습니다. 화면이 자꾸 처음으로 돌아간다고 느끼시면 앱 대신 웹에서 표를 펼쳐 놓고 보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건을 확인하실 때는 목록을 날짜순으로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금액순으로 두시면 뒤로 나올 때마다 자리가 흔들려 어디까지 보셨는지 놓치기 쉽습니다.
두 화면의 합계가 다르게 나옵니다
합계가 다를 때 볼 곳은 세 군데입니다. 첫째는 기간입니다. 한쪽은 이번 달, 다른 쪽은 최근 세 달로 잡혀 있으면 당연히 다릅니다. 둘째는 묶는 기준입니다. 결제한 날을 기준으로 세는 화면과 청구되는 달을 기준으로 세는 화면이 따로 있어서, 월말에 하신 결제는 두 화면에서 다른 달에 들어갑니다. 셋째는 취소분 처리입니다. 취소된 건이 목록에서 사라지는 화면이 있고 빼기 줄로 남는 화면이 있어, 후자에서는 목록이 길어도 합계는 같습니다. 이 세 가지를 맞추신 뒤에도 차이가 남는다면 그때는 건별로 대조하셔야 합니다. 양쪽 목록을 날짜순으로 정렬하고 위에서부터 짝을 지어 보시면 빠진 줄이 드러납니다. 차이가 나는 줄을 찾으셨으면 그 줄의 날짜와 가맹점 이름을 알려 주십시오. 어느 화면에서 왜 다르게 잡혔는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은 그렇게 말씀드리고, 공식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어디로 가시면 되는지 안내해 드립니다. 덧붙여, 두 화면을 비교하실 때는 한쪽을 캡처해 두고 다른 쪽을 여시는 방법이 가장 덜 헷갈립니다. 두 화면을 번갈아 여시면 조건이 바뀐 것을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건별 화면까지 꼭 들어가야 하나요?
합계만 보시려면 들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목록 화면의 맨 위나 맨 아래에 그달 합계가 적혀 있어 그것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건별 화면이 필요한 때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특정 결제를 짚어야 할 때이고, 다른 하나는 결제 시각까지 필요할 때입니다. 목록에는 날짜까지만 있고 시각은 건별 화면에만 있습니다. 승인 번호도 마찬가지로 건별 화면에서만 보입니다. 문의를 남기실 때 이 번호가 있으면 확인이 훨씬 빨라지므로, 한 건을 두고 이야기하실 계획이면 미리 들어가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건별 화면은 한 건에 한 장이라 캡처로 남기기에도 좋습니다. 날짜와 시각, 가맹점 이름, 금액이 한 장에 모두 들어갑니다. 여러 건을 한꺼번에 보실 때는 목록 화면을 캡처하시고, 그중 문제가 되는 한 건만 건별로 들어가 한 장 더 남기시면 대조가 수월합니다. 그리고 건별 화면의 승인 번호는 목록으로 돌아오면 다시 찾기 번거로우니, 들어가신 김에 적어 두시거나 캡처로 남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건별 화면에서 값을 옮겨 적으실 때는 시각을 분 단위까지 적어 두십시오. 같은 날 여러 건이 있으면 이것으로 구분됩니다.
화면이 갑자기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접속이 끊기도록 되어 있어서입니다. 금액이 보이는 화면은 특히 이 기준이 짧게 잡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자리를 잘못 찾으신 것이 아니니 다시 들어가신 뒤 같은 경로를 밟으시면 됩니다. 회선과 기간만 다시 맞추시면 앞서 보시던 목록이 그대로 나옵니다. 여러 화면을 오래 열어 두고 비교하실 계획이라면, 필요한 값을 그때그때 적어 두시거나 캡처로 남겨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화면이 끊겨도 적어 둔 값은 남아 있습니다. 다른 앱을 쓰다가 돌아오셨을 때 화면이 하얗게 비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다시 불러오는 중이니 잠시 두시면 됩니다. 그래도 계속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통신 상태나 저장 공간 문제일 수 있어, 그 부분은 SKT 공식 창구에서 확인받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덧붙이면 끊김이 잦을 때는 확인할 항목을 미리 종이에 적어 두고 한 번 들어가실 때 몰아서 보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가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여러 번 끊기신다면 확인하실 항목을 미리 적어 두시고 한 번 들어가실 때 몰아서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오가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어디에서 멈추셨는지 알려 주십시오
네 걸음 중 몇 번째에서 막히셨는지만 말씀해 주시면 그 지점부터 이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