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정보이용료현금화 사전 설정
화면을 여시기 전에 몇 가지만 맞춰 두시면 그다음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이 페이지는 미리 켜 두시면 좋은 설정과, 그 설정이 어느 화면 어느 칸에 있는지를 자리별로 알려 드립니다.
사전 설정 요약
설정을 다 손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네 가지 중 지금 안 되어 있는 것만 골라 맞추시면 됩니다.
로그인 방식부터 정하십시오
로그인 방식이 여러 가지라 어느 것을 쓰시든 열리는 화면은 같습니다. 다만 간편 방식으로 들어가시면 금액이 보이는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주 여실 계획이면 확인을 한 번만 거치는 방식으로 맞춰 두시는 편이 편합니다. 설정 칸은 첫 화면 오른쪽 위 사람 모양 표시를 누르시면 나오는 목록 안에 있습니다.
본인 확인 수단을 준비하십시오
본인 확인은 문자나 인증 앱으로 이루어집니다. 어느 쪽을 쓰실지 미리 정해 두시고, 그 수단이 지금 쓰시는 휴대폰에 있는지 확인해 두십시오.
기기를 바꾸신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인증 수단이 예전 기기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화면을 여는 것 자체가 막히므로 먼저 옮겨 두셔야 합니다.
알림을 어디로 받을지 고르십시오
알림을 켜 두시면 결제가 일어난 시점에 문자나 앱 알림이 옵니다. 화면을 열지 않고도 언제 무엇이 있었는지 남기 때문에 나중에 대조하실 때 도움이 됩니다.
알림 설정은 첫 화면 오른쪽 위 목록 안 알림 항목에 있고, 종류별로 켜고 끄실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켜 두시면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니 필요한 것만 고르십시오.
청구서 받는 방식을 확인하십시오
청구서를 종이로 받으시는지 전자로 받으시는지에 따라 확인 시점이 달라집니다. 전자 청구서는 발행되면 바로 열어 보실 수 있어 대조가 빠릅니다.
받는 방식은 청구 관련 화면 안에 설정 칸이 있습니다. 바꾸신 뒤에는 다음 발행분부터 적용되므로, 이번 달 것을 바꾸시려면 발행 전에 손보셔야 합니다.
설정을 확인해 두는 기준
네 가지가 다 맞춰지면 화면을 여시는 데 걸리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한 번만 손보시면 그다음부터는 손댈 일이 거의 없습니다.
설정을 마치신 뒤 여는 화면
설정을 마치신 다음에 여시는 화면을 모았습니다.
설정을 두고 자주 나온 질문
설정을 손보시다 물어보신 것을 골라 적었습니다.
설정을 안 해도 화면은 열리나요?
대부분 열립니다. 설정은 화면을 여는 조건이 아니라 여시는 과정을 줄여 주는 장치에 가깝습니다. 다만 두 가지는 예외입니다. 하나는 본인 확인 수단입니다. 이것이 지금 쓰시는 기기에 없으면 금액이 보이는 화면에서 막힙니다. 다른 하나는 로그인입니다. 공개된 안내 문서를 제외하면 회선의 숫자는 로그인 없이 보이지 않습니다. 나머지 설정은 없어도 확인은 되지만 매번 같은 절차를 반복하시게 됩니다. 예를 들어 확인 방식을 정해 두지 않으시면 화면을 열 때마다 인증을 다시 거치셔야 합니다. 알림을 꺼 두셨다면 결제 시점을 화면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어, 지나고 나서 되짚기가 조금 번거롭습니다. 자주 여실 계획이 없고 이번 한 번만 보실 것이라면 설정을 건너뛰고 바로 화면을 여셔도 무방합니다. 여러 번 오가실 것 같으면 처음에 한 번 손보시는 편이 결국 더 빠릅니다. 정리하면 설정은 한 번 손보는 일이고, 그 뒤로는 화면 여시는 시간이 계속 줄어듭니다. 처음이 조금 번거로울 뿐입니다. 설정을 손보실 때는 한 번에 다 하지 마시고 필요한 것부터 하나씩 확인해 가며 바꾸십시오. 한꺼번에 바꾸시면 무엇 때문에 달라졌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기기를 바꿨더니 인증이 안 됩니다
인증 수단이 예전 기기에 묶여 있어서 생기는 일입니다. 문자로 받으시는 방식이면 번호가 그대로일 때 대개 문제가 없지만, 앱으로 받는 방식이면 새 기기에 다시 설치하고 등록하셔야 합니다. 등록 과정에서 예전 기기가 필요할 수 있으니, 바꾸시기 전에 옮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미 예전 기기를 쓰실 수 없는 상태라면 창구를 통해 다시 등록하는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번호를 바꾸신 경우에는 인증뿐 아니라 회선 정보 자체가 달라지므로, 예전 번호로 남아 있던 기록과 새 번호의 기록이 서로 다른 자리에 놓입니다. 이때는 어느 번호 기준으로 보고 계신지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화면 오른쪽 위 이름 옆에 번호가 함께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증 자체가 풀리지 않으면 그것은 화면의 문제가 아니라 계정 문제이므로 SKT 공식 창구에서 처리하셔야 하고, 저희는 그 이후에 무엇을 보시면 되는지부터 이어서 안내해 드립니다. 그리고 인증 수단을 옮기실 때는 예전 기기를 바로 초기화하지 마시고 며칠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옮기다 막히면 되돌아갈 곳이 필요합니다.
알림은 어떤 것만 켜 두면 되나요?
결제가 일어났을 때 오는 알림 하나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알림에는 시각과 금액이 들어 있어 나중에 목록과 맞춰 보시기에 좋습니다. 여기에 더하신다면 한도와 관련된 알림 정도입니다. 남은 칸이 얼마 되지 않을 때 미리 알려 주므로 화면을 자주 열지 않으셔도 상태를 아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광고성 알림이나 혜택 안내까지 켜 두시면 정작 필요한 알림이 묻힙니다. 종류별로 나뉘어 있으니 필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끄시는 편이 낫습니다. 알림은 휴대폰 자체 설정에서도 한 번 더 걸러집니다. 앱 안에서 켜 두셨는데 오지 않는다면 휴대폰 설정에서 그 앱의 알림이 꺼져 있는지 보십시오. 문자로 받으시는 방식과 앱 알림으로 받으시는 방식이 따로 있어 둘 다 켜 두시면 같은 내용이 두 번 옵니다. 한쪽만 남기시면 됩니다. 덧붙이면 알림이 오는 시각과 화면에 줄이 붙는 시각은 서로 다릅니다. 알림을 켜 두셨다고 화면이 더 빨리 갱신되는 것은 아닙니다. 알림이 너무 잦다고 느껴지시면 종류를 줄이시기 전에 받는 방식을 한쪽으로 정리해 보십시오. 같은 내용이 두 번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구서를 종이로 받는 편이 나은가요?
무엇을 하시려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종이 청구서는 한 장에 정리되어 있어 지난달까지의 확정된 값을 훑기에 좋고, 전자 청구서는 발행되자마자 열어 보실 수 있어 확인이 빠릅니다. 대조를 자주 하실 계획이면 전자 쪽이 편합니다. 화면에서 바로 열리고, 앱 목록과 나란히 놓고 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종이로 받으시더라도 전자 청구서를 함께 열어 보실 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 굳이 한쪽을 끄실 필요는 없습니다. 받는 방식을 바꾸시면 다음 발행분부터 적용됩니다. 이번 달 것을 바꾸시려면 발행일 전에 손보셔야 하고, 이미 발행된 뒤라면 다음 달에 반영됩니다. 어느 쪽이든 청구서에 적히는 항목 이름과 앱 화면의 줄 이름이 서로 다르다는 점은 같습니다. 그 대응은 따로 정리해 두었으니 필요하실 때 참고하십시오. 그리고 청구서를 전자로 바꾸시면 지난 달치도 함께 화면에서 열리는 경우가 많아, 여러 달을 비교하시기에 편해집니다. 종이와 전자를 함께 두시면 발행일이 서로 달라 헷갈릴 수 있으니, 대조하실 때는 어느 쪽 발행일 기준인지 먼저 정하십시오. 기준이 정해지면 값이 어긋나 보이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설정 화면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의 설정은 첫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사람 모양이나 톱니 모양 표시를 누르시면 나오는 목록 안에 모여 있습니다. 여기에 로그인 방식, 알림, 본인 확인 관련 칸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청구서 받는 방식만 이 목록이 아니라 요금 관련 화면 안에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금 상자로 들어가신 뒤 청구 관련 줄을 여시면 그 안에 설정 칸이 있습니다. 웹에서는 이 구분이 더 분명해서, 위쪽 가로 메뉴 끝에 설정이나 나의 정보에 해당하는 항목이 따로 놓여 있습니다. 앱에서 못 찾으시면 웹에서 한 번 여시고 이름을 확인하신 뒤 앱으로 돌아오셔도 됩니다. 설정 목록 안에서도 항목이 많아 헷갈리시면 위쪽 검색 칸에 낱말을 넣어 보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버전에 따라 이 칸이 있기도 없기도 합니다. 그래도 못 찾으시면 지금 목록에 보이는 항목 이름 두세 개를 알려 주십시오. 그 조합으로 어느 버전인지 짐작해 자리를 짚어 드리겠습니다. 덧붙여, 설정을 손보신 날짜를 적어 두시면 나중에 화면이 달라 보일 때 원인을 되짚기 쉽습니다. 설정 변경이 반영되는 시점이 바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설정 화면에서 막히시면 알려 주십시오
어느 설정 칸에서 멈추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그 칸까지 가는 길을 짚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