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INFO FEE

SKT정보이용료현금화
어느 화면에 있는지
품티켓이 짚어 봅니다

연중무휴SKT 회선 화면 안내

SKT 회선을 쓰시는 분이 처음 화면을 여실 때 무엇이 어디에 적혀 있는지부터 막힙니다. 이 페이지는 앱 첫 화면에서 시작해 메뉴를 하나씩 여는 순서대로, 그 자리에서 눈에 들어오는 숫자와 문구가 무엇을 뜻하는지 짚어 드립니다.

품티켓 SKT 회선 화면 상담 대표 이미지
ON SCREEN화면에서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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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24시간
3단계
화면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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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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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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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LOOK

처음 여시는 분께 드리는 지도

SKT 회선의 정보이용료 관련 화면은 크게 네 갈래입니다. 회선 상태를 보는 자리, 금액을 보는 자리, 정책 문서가 걸린 자리, 용어를 풀어 둔 자리입니다. 어느 갈래를 여시느냐에 따라 같은 달의 숫자도 다른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주제를 설명하기 전에 화면 위치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앱을 여시면 어느 줄에 있고, 웹으로 들어가시면 어느 탭 아래에 붙어 있으며, 종이 청구서에서는 어느 항목 이름으로 인쇄되는지를 같은 순서로 이어서 적었습니다.

SCREEN ORDER

화면을 여는 세 걸음

첫 화면을 여시고, 해당 줄을 찾으시고, 숫자를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품티켓 SKT 화면 이동 1단계 안내 이미지
STEP 1

첫 화면 열기

본인 명의 회선으로 로그인하신 뒤 첫 화면 아래쪽 요금 영역을 보십니다. 이 영역이 접혀 있으면 펼침 표시를 한 번 눌러야 하위 줄이 나타납니다. 여기서부터가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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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해당 줄 찾기

펼쳐진 목록에서 이용료 성격의 줄을 고르십니다. 통화와 데이터가 묶인 줄과는 자리가 다르며, 보통 아래쪽에 따로 떨어져 적혀 있습니다. 줄을 누르시면 건별 상세로 넘어갑니다.

품티켓 SKT 화면 이동 3단계 안내 이미지
STEP 3

숫자 옮겨 적기

상세 화면의 날짜와 가맹점 이름, 금액을 그대로 옮겨 적으십니다. 화면을 닫고 다시 여시면 정렬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 보시는 그 자리에서 적어 두시는 편이 나중에 대조하기 편합니다.

BEFORE YOU TAP

누르기 전에 볼 자리

화면을 닫기 전에 이 여섯 칸만 눈으로 훑어 두시면 나중에 되돌아올 일이 줄어듭니다.

회선 명의

화면 오른쪽 위에 뜨는 이름이 본인 명의인지부터 보십니다. 가족 회선이 물려 있으면 다른 줄이 열립니다.

메뉴 이름

같은 기능이라도 앱과 웹에서 이름이 다릅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의 이름을 기억해 두십시오.

정렬 기준

목록이 날짜순인지 금액순인지 위쪽 작은 글씨에 적혀 있습니다. 이것을 놓치면 숫자가 어긋납니다.

조회 기간

기본값이 이번 달인지 최근 몇 달인지 확인하십시오. 기간이 다르면 합계도 달라집니다.

표시 단위

금액 옆에 붙은 작은 글자가 부가세 포함인지 아닌지를 가릅니다. 한 번은 보고 넘어가십시오.

갱신 표시

화면 아래쪽에 마지막으로 반영된 시각이 적혀 있습니다. 그 시각 이후 결제는 아직 안 보입니다.

품티켓 SKT 회선 화면 상담 장면 이미지
IN ORDER

화면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지금 보고 계신 화면의 이름과, 그 화면에서 눈에 걸린 줄을 함께 알려 주십시오. 같은 화면을 열어 놓고 이야기하면 설명이 훨씬 빨라집니다. 캡처를 남기실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

VOICES

화면을 같이 열어 본 분들

어느 화면에서 막히셨는지 남겨 주신 이야기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품티켓 SKT 이용자 이야기 인물 이미지 1김OO 님

앱에서 그 줄이 안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접힘 표시를 안 눌렀던 것이었습니다. 자리부터 알려 주시니 바로 찾았습니다.

품티켓 SKT 이용자 이야기 인물 이미지 2이OO 님

웹과 앱의 이름이 달라 헤맸습니다. 두 화면을 나란히 놓고 짚어 주셔서 이제 헷갈리지 않습니다.

품티켓 SKT 이용자 이야기 인물 이미지 3박OO 님

청구서 종이에 적힌 항목명이 앱과 달라 물어봤습니다. 어느 줄이 어느 줄인지 대응을 표로 받아 정리됐습니다.

품티켓 SKT 이용자 이야기 인물 이미지 4최OO 님

조회 기간이 최근 세 달로 잡혀 있어 합계가 이상해 보였던 것이었습니다. 위쪽 작은 글씨를 보라고 하셔서 풀렸습니다.

QUESTIONS

화면을 보다 자주 나온 질문

여시는 화면별로 자주 나온 질문만 골라 적었습니다.

앱 첫 화면에서 어느 줄을 눌러야 하나요?

앱을 여시면 위쪽에 이번 달 예상 청구액이 크게 뜨고 그 아래로 항목별 줄이 접힌 채 놓여 있습니다. 정보이용료 성격의 결제는 통화나 데이터와 같은 줄에 붙어 있지 않고, 접힘 표시를 한 번 누르셔야 펼쳐지는 아래쪽 묶음 안에 들어 있습니다. 묶음을 펼치시면 날짜와 가맹점 이름이 함께 붙은 건별 목록이 이어지고, 그중 한 줄을 누르시면 결제 시각과 승인 번호까지 보이는 상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첫 화면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다고 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이 접힘 표시를 지나치신 경우였습니다. 화면 맨 아래에는 마지막으로 반영된 시각이 작은 글씨로 적혀 있으니, 방금 하신 결제가 보이지 않으면 그 시각을 먼저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그래도 자리가 잡히지 않으시면 지금 화면 위쪽에 적힌 이름을 그대로 알려 주십시오. 같은 화면을 열어 놓고 어느 줄인지 짚어 드리며, 앱 버전에 따라 배치가 다를 때는 그 버전 기준으로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앱을 지우고 다시 까시는 방법은 마지막에 두십시오. 배치가 바뀔 뿐 줄이 새로 생기지는 않으며, 로그인을 다시 하시느라 시간만 더 듭니다. 먼저 접힘 표시와 반영 시각 두 곳만 보시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웹으로 들어가면 메뉴 이름이 왜 다른가요?

같은 기능이라도 앱은 손가락으로 누르는 흐름에 맞춰 이름을 짧게 줄이고, 웹은 표 형태로 넓게 펼치기 때문에 항목 이름을 길게 씁니다. 그래서 앱에서 짧게 적힌 한 줄이 웹에서는 두세 단어가 붙은 긴 이름으로 나오고, 반대로 웹에서 한 화면에 다 보이던 표가 앱에서는 여러 번 눌러 들어가는 구조로 바뀝니다. 이름이 다르다고 해서 다른 숫자를 보고 계신 것은 아니며, 뿌리가 되는 자료는 같습니다. 구분하실 때는 이름보다 그 줄에 붙은 날짜와 가맹점 이름을 기준으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웹에서는 조회 기간을 직접 지정할 수 있어 지난달과 이번 달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기가 수월하고, 앱에서는 최근 것부터 빠르게 훑기가 편합니다. 두 화면을 오가며 보실 생각이라면 웹에서 기간을 먼저 맞춰 두고 앱을 여시는 순서를 권해 드립니다. 어느 쪽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저희가 다른 쪽 화면의 이름으로 바꿔 알려 드리니 편한 대로 물어보십시오. 이름이 헷갈리실 때 한 가지 기준을 더 드리면, 앱은 지금 상태를 보여 주는 데 강하고 웹은 지난 기록을 늘어놓는 데 강합니다. 무엇을 확인하고 싶으신지가 정해지면 어느 화면을 여실지도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종이 청구서에는 어떤 항목으로 인쇄되나요?

종이나 전자 청구서는 한 장에 담아야 해서 앱보다 항목을 크게 묶어 인쇄합니다. 그래서 앱에서 건별로 나뉘어 보이던 여러 줄이 청구서에서는 한 항목의 합계 한 줄로만 찍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한 줄만 보시면 어느 가맹점에서 얼마가 나갔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청구서에서 금액을 확인하신 다음에는 같은 달로 기간을 맞춘 앱 화면을 다시 여시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항목 이름은 청구서 양식이 바뀔 때 함께 바뀌기도 하므로, 지난달 청구서와 글자가 달라 보여도 금액 자리와 합계 위치를 기준으로 대응시키시면 됩니다. 부가세가 항목 안에 들어간 청구서와 맨 아래에서 한 번에 더해지는 청구서가 따로 있으니 그 위치도 한 번은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청구서 사진과 앱 화면을 함께 보내 주시면 어느 줄이 어느 줄인지 하나씩 대응해 정리해 드립니다. 청구서는 발행이 끝난 뒤에 만들어지므로 이번 달 중간에 확인하실 내용은 청구서가 아니라 앱 화면에 있습니다. 지난달까지의 확정된 숫자를 보실 때 청구서를 여시고, 진행 중인 달은 앱 화면을 여시는 식으로 나누어 쓰시면 두 숫자가 어긋나 보일 일이 줄어듭니다. 양식이 바뀐 달에는 이름표만 달라지고 자리는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금액이 생각과 다르게 느껴집니다

금액이 어긋나 보일 때 가장 먼저 볼 곳은 숫자가 아니라 화면 위쪽에 적힌 조회 조건입니다. 기본값이 이번 달이 아니라 최근 세 달로 잡혀 있으면 합계가 훨씬 크게 보이고, 반대로 결제일 기준이 아니라 청구월 기준으로 묶여 있으면 이번 달에 하신 결제가 아직 목록에 없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볼 곳은 금액 옆의 작은 글자입니다. 부가세를 포함해 적는 화면과 빼고 적는 화면이 섞여 있어, 같은 결제가 화면마다 다른 숫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취소분 처리입니다. 취소된 결제가 목록에서 사라지는 화면이 있고 마이너스 줄로 남는 화면이 있어, 후자라면 합계가 맞아도 목록이 길어 보입니다. 이 세 가지를 맞춰 보신 뒤에도 차이가 남으면 그때는 건별로 대조해야 하니, 어긋난 금액과 그 줄의 날짜를 알려 주십시오. 확인해 드리고,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은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덧붙여, 화면을 새로 고치지 않은 채 오래 열어 두시면 그동안 반영된 건이 목록에 붙지 않습니다. 확인하시기 전에 한 번 아래로 당겨 새로 고치시고, 그때 아래쪽 반영 시각이 방금 시각으로 바뀌는지 보시면 화면이 최신인지 알 수 있습니다.

가족 명의 회선이면 어떤 화면이 열리나요?

로그인하신 계정이 회선 명의자와 같은지 다른지에 따라 열리는 화면이 갈립니다. 명의자 본인으로 들어가시면 요금과 이용 내역이 모두 펼쳐지지만, 사용자로만 등록된 계정이라면 사용량 위주의 화면만 열리고 금액 줄은 가려져 있거나 아예 메뉴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화면 오른쪽 위에 뜨는 이름을 먼저 보시면 지금 어느 자격으로 보고 계신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가족 결합으로 여러 회선이 묶여 있으면 회선을 고르는 칸이 위쪽에 따로 생기는데, 이 칸을 바꾸지 않은 채 다른 회선의 숫자를 찾으시면 당연히 보이지 않습니다. 명의자만 볼 수 있는 항목을 대신 확인하시려면 명의자 동의를 거친 절차가 필요하고, 그 절차는 SKT 공식 창구에서 안내받으셔야 합니다. 저희 쪽에서는 어느 화면이 어느 자격에서 열리는지, 지금 보이는 화면이 어느 쪽인지까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회선을 고르는 칸은 화면을 나갔다 들어오시면 기본 회선으로 되돌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회선을 번갈아 보실 때는 회선 이름을 매번 확인하시고, 캡처를 남기실 때도 그 칸이 함께 들어가게 찍어 두시면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화면 캡처는 어디를 남겨 두면 좋나요?

캡처는 금액만 크게 찍힌 것보다, 그 금액이 어느 조건에서 나온 숫자인지 알 수 있는 화면이 훨씬 쓸모가 있습니다. 위쪽의 조회 기간과 정렬 기준이 함께 들어가도록 화면 전체를 담아 주시고, 목록이 길면 문제가 되는 줄이 가운데 오도록 잘라 주십시오. 건별 상세 화면은 날짜와 시각, 가맹점 이름, 금액이 한 장에 같이 들어가므로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청구서는 항목 이름과 합계가 같이 보이는 부분을 남기시면 앱 화면과 대응시키기 좋습니다. 개인정보가 함께 찍히는 부분은 가리셔도 됩니다. 이름이나 주소가 가려져 있어도 날짜와 금액만 남아 있으면 확인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여러 장을 보내실 때는 화면을 여신 순서대로 붙여 주시면 저희가 되짚어 보기 편하고, 설명도 그 순서대로 드릴 수 있어 서로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캡처가 어려운 상황이면 화면에 적힌 이름과 숫자를 그대로 옮겨 적어 주셔도 됩니다. 다만 옮겨 적으실 때 항목 이름을 줄이지 마시고 보이는 대로 적어 주십시오. 줄인 이름은 다른 화면의 항목과 겹쳐서, 어느 자리를 보고 계신지 되짚기 어려워집니다.

이 페이지를 읽으실 때의 전제

여기 적은 화면 이름과 메뉴 위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이며, 특정 행동을 권하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앱과 웹은 갱신될 때마다 배치가 바뀌므로, 실제 화면과 다르면 그 시점의 SKT 공식 안내를 우선으로 보십시오.

CONTACT

화면 이름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지금 열려 있는 화면과 막히신 줄을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부터 함께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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